

소개
예비 수험생들은 모의고사교재를 국어. 수학, 영어와 한국사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책 등 각각의 상황별 교재이다. 올해 특징은 영어에 자신 있는 학생이라면 국어 수학 탐구보다는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을 다소 줄여도 좋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2018학년도부터는 수능 영어 평가 방식을 기존과는 다른 절대평가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성적표에 표준점수 등을 기재하지 않으므로 등급만 알 수 있으며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29점이면 2등급을 받는 방식이다. 하지만 영어 성적이 불안정하다면 국어 수학 못지않게 영어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한 문제로 인해 등급이 갈릴 수도 있고 수시모집에서는 최저 학력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국어는 지난 2017학년도 수능에서 지문이 길어지는 등 다소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2등급 이상의 학생들은 자신이 자주 틀리는 문제 위주로 공부하며 중위권 학생들은 문법을 확실하게 익히며 인문 과학 예술 등 지문에서 약한 분야를 공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