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의 현대 판타지 소설 『마지막 부활』 제3권. 현실 이면에 숨겨진 진실은 마주한 순간 평범했던 모든 일상은 거짓이 되었다. 한민족 고유의 무맥을 이은 전승자 준원, 그가 지금 더러운 협잡과 비열한 음모 앞에 당당히 두 주먹을 움켜쥐었다. 한, 중, 일 삼국을 둘러싼 처절한 무예 혈전 속에서 이제부터 모든 승부는 준원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