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세상을 바꾸는 꿈을 꾸기 시작한 날부터 그 방법을 찾아 다녔습니다. 사람들은 힘으로, 물질로, 지식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견 옳은 생각입니다. 그러다 예수를 보았습니다. 그 분이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나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들의 꽃을 보라 너희들이 이 꽃보다 소중하지 아니 하냐 너희들이 꽃이다 너희들이 시다” 그 날부터 생각을 바꿨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시인이라는 말을 믿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