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런던 뒷골목의 가난뱅이 꼬마에서 위대한 희극배우가 된 채플린 그는 어떤 재능을 살려서 위대해졌을까? 헐렁한 바지에 큰 구두, 허름한 양복 차림에 콧수염을 기르고 뒤뚱뒤뚱 걷는 찰리. ‘방랑자 찰리’는 영화 속에서 엉뚱한 행동으로 폭소를 자아내지만, 이상하게도 그 모습은 가슴이 시릴 정도로 슬픕니다. 찰리 채플린은 우리에게 희극과 비극을 동시에 보여준 위대한 배우였습니다. 채플린은 너무나 가난해서 희망조차 지닐 수 없었던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