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위기에 처한 프리랜드의 사파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10년 전 호랑이 타이칸은 사자들의 세상이었던 프리랜드 사파리를 뒤바꾼다. 규칙과 규율을 강조하며 10년 간 사자들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공격했던 호랑이들은 편안하고 안락하지만 다소 지루한 일상을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사파리를 찾는 손님은 점점 줄고 호랑이들은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하는데...사파리의 위기를 해결할 방법은? 이 책은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안이한 태도로 경영난 위기에 처한 사파리 이야기를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와 행동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사파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호랑이와 사자의 일화를 통해 안락함과 편안함에 묻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창의력과 창조, 그리고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 틀에 박힌 생활과 생각에 얽매이기 보다는 남과 다르지만 독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호랑이 백호의 행동을 통해 무엇이 진정한 창의력인지, 어떻게 해야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세상이 존경하는 괴짜가 되어 나만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언제나 호기심이 가득한 흰색 호랑이 백호, 현명하고 지혜로운 1인자 호랑이 타이칸, 논리적인 머리와 합리적인 생각을 중요시하는 2인자 호랑이 타놀리, 힘이 최고라도 믿는 호랑이 타강해를 중심으로 푸르른 사파리에서 펼쳐지는 호랑이와 사자의 대결, 인간과 동물의 따듯한 교감과 믿음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