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독일 가기』는 미나라는 한국 여학생이 1년간 독일에서 어학연수를 받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독일어는 딱딱하고 어려운 독일어가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독일어이다. 모두 일상회화에서 직접 활용가능하며, 독일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