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한 대의 택시를 몰고 다니며 택시를 이용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친절한 빅마마' 이월희 권사와 그녀의 동역자 김진순 권사의 전도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대신, 택시를 이용하는 손님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친근한 이웃집 아줌마와 같은 모습으로 먼저 다가가, 손님들의 고민과 어려움, 삶의 힘든 부분들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예수님의 복음을 제시하는 저자의 전도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