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70~80세의 사회 원로들이 대학(연세대학교 국문과) 은사를 그리워하며 스승과 얽힌 에피소드를 모아 엮은 책. 소설가이자 대학 교수였던 만우 박영준이 가르친, 각계의 원로가 된 제자들이 스승이 타계하신 지 서른두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스승에 대한 애틋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다가 스승을 기리는 추모의 책을 펴냈다. 후인들은 만우 박영준을 회고하기를 “황소걸음으로 뚜벅뚜벅 자신이 갈 문학의 길을 걸었던 이”라고 한다.

70~80세의 사회 원로들이 대학(연세대학교 국문과) 은사를 그리워하며 스승과 얽힌 에피소드를 모아 엮은 책. 소설가이자 대학 교수였던 만우 박영준이 가르친, 각계의 원로가 된 제자들이 스승이 타계하신 지 서른두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스승에 대한 애틋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다가 스승을 기리는 추모의 책을 펴냈다. 후인들은 만우 박영준을 회고하기를 “황소걸음으로 뚜벅뚜벅 자신이 갈 문학의 길을 걸었던 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