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독자들이 불교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표를 활용에 보다 직시적으로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