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교회 위주의 신앙을 지양하자고 주장하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목회 평생에 고민하고 기록해 두었던 이야기들을 이 책 속에서 풀어 내고 있다. 교회의 물량주의를 걱정하는 저자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