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의 1996년 교육부 인문사화과학 중점이라는 연구 프로젝트의 지원 아래 『일제 강점기 재일 한국인의 문학활동과 문학의식 연구』가운데 연극부문을 재정리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한국문학의 존재 의미에 관한 저자의 탐구는 저자가 등단하면서부터 현재까지 변하지 않는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