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1980년 문학동인 활동을 시작한 백성민의 두 번째 시집. 1989년 출간된 에 이후 17년 만에 펴낸 시집으로 건강한 동과 여행, 삶의 대한 사색을 주제로 한 시들이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번 시집을 통해 시인은 아름다운 자연에 고통을 승화시키며 살아온 인간의 삶을 비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삶과 인간근원에 대한 묵직한 주제들을 섬세한 시어로 들려준다.

1980년 문학동인 활동을 시작한 백성민의 두 번째 시집. 1989년 출간된 에 이후 17년 만에 펴낸 시집으로 건강한 동과 여행, 삶의 대한 사색을 주제로 한 시들이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번 시집을 통해 시인은 아름다운 자연에 고통을 승화시키며 살아온 인간의 삶을 비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삶과 인간근원에 대한 묵직한 주제들을 섬세한 시어로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