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우리 전남이 이렇게 살아야 쓰것소?” 박준영, 그가 전라남도지사에 당선됐을 때 한 농민이 그에게 한 말이다. 그는 “고향을 떠난 젊은이가 돌아오고, 마을마다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다시 들리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그 농민에게 약속했다. 그때부터 그는 전남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노트를 만들어나갔다. “저에게 아이디어를 주십시오.” 그는 전라도 사람들, 전라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는 믿고 있다. 전라도 사람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성장 동력’을 그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