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커피 머신이 이상해요!” “스팀과 온수가 나오지 않아요!” “커피 맛이 이상해요!” 카페 바리스타들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동네마다 크고 작은 카페들이 넘치고, 독특한 분위기와 개성을 갖춘 카페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카페 문화가 생기고 있다. 그런데 커피를 추출하는 커피 머신이 종종 말썽을 피우기도 한다. 갑자기 위기가 닥친다. 머신이 켜지지 않고, 여기저기에서 조금씩 물이 샌다. 스팀과 온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커피 맛이 이상한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카페 사업주와 바리스타들을 위해 쓰여졌다. 카페의 기본 장비이자 핵심 장비는 커피 머신이다. 커피 머신을 어떻게 다루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제조되는 커피의 맛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바리스타들의 기술적 관심도가 점점 높아져 가는 추세다. 그런데 커피 머신도 소모성 장비이다 보니, 고장이 날 수밖에 없고, 고장이 나면 카페 영업에 손실을 가져 오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