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농업과 의료, 그 길에 건강이 있었다! 『땅이 의사에게 가르쳐준 것』은 농장, 목장, 양계장, 와이너리, 도시텃밭까지 미국 각지의 농장 여섯 곳을 찾아가 현대의학이 농업에서 배울 것은 무엇인지 탐구한 책이다. 여섯 농장에서 펼쳐진 농사법들, 특히 흙과 동식물이 질병과 해충으로부터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되찾는지를 보고 들은 의사가 인체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접근법으로 탐구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여섯 농장 이야기와 그곳에서 얻은 치유에 관한 통찰들은 전문적인 농업과 의료 지식과 함께 어우러지면서도 건강을 위해 일반인들이 읽기에도 무리 없다. 또한 각 장에는 꼼꼼하게 달아둔 실용적인 팁들로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