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을 말한다. 이 책이 추구하는 바는 명료하다. 1차적으로는 짧은 요약을 통해서 사회생활에 필요한 상식과 교양을 전하고, 2차적으로는 인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여겨 보다 깊이 파고들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꼭 필요한 상식으로 뿌연 세상은 보다 구체적이고, 또렷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형식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이 책이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 아니라, 누구나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되길 원했다. vs. 형식은 이런 고민 끝에 나온 산물이다. 라이벌, 대칭 구조를 유난히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vs. 형식을 통해 즐거운 독서를 유도한다. 즐겁게 읽고 난 후엔 상식과 교양이 업그레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