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여성 성 상품화’의 편견을 이겨내고, 한국의 뷰티산업을 홍보하는 국제행사를 만들다! 왜 한국은 100년간 세계미인대회에서 1등을 못했을까?『여왕을 찾아서』. 미스월드코리아 박정아 대표가 미인대회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바로잡고, 미스월드코리아를 유치하기 위해 흘렸던 지난날의 땀과 열정의 의미를 담아낸 책이다. ‘미스월드코리아’는 기존의 상업적인 미인대회가 여성을 상품화하는 현실에 대한 발전적 대안으로, 미스월드의 정통성을 그대로 이어 미스&미스터 월드대회의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기관이다. 미인대회는 단순히 미인을 뽑는 대회가 아니라, 한국의 미를 알리고 한국의 뷰티산업을 홍보하는 국제행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2016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준비한 ‘DMZ 미스&미스터 월드 세계대회’에 대한 이야기도 수록하였다. 평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미인대회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그에 대한 저자의 노력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