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담 스님의 시집으로 저자의 불심이 시 속에 잘 녹아 들어있다. 저자 특유의 감성을 바탕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시로 표현해내고 있다. 마음의 평화나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