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이 마지막 시대의 터툴리안, 존 넬슨 다비가 그리는 영성있는 복음을 만난다. 여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우리를 염려케 하고 피곤케 하는 일들이 많이 있다. 특히 하나님 만나기를 애써 피하고 있는 자연인의 마음의 경우에는 이런 일들이 더욱 심하다. 사람의 자연적인 양심은, 특히 이생의 일들에 착념하고 있을 때에도 모든 일이 잘되고 있지 않다고 스스로 증거 한다. 늘 그런 것도 아니고 가끔 그럴지라도 이러한 말없는 감시자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사업, 쾌락, 희열 등이 무언가 자신이 미처 준비하지 않은 것이 다가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