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오아시스 시리즈에 참여할 자격을 얻기 위해 주인공 랑이와 쿠리는 털보할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예선을 치르게 됩니다. 본선행 티켓은 단 한 장. 참가하는 팀은 두 팀! 상대팀은 세레뷰와 바우. 세레뷰는 항상 ‘나는 명품고양이, 너는 평범한 집고양이’라고 말하며 랑이의 자존심을 긁는 얄미운 고양이였어요. 랑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세레뷰 팀을 이겨 자존심을 회복하고, 반드시 오아시스 시리즈에도 참가하겠다고 다짐하는데...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게임을 통해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