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이 책의 핵심 소재이자 주제인 ‘브랜드노믹스’는 브랜드(Brand)와 경제학(Economics)을 합성한 신조어로 브랜드와 경제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학문을 의미한다. 기존의 경제학은 재화를 중심으로 한 이익 창출의 개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반면 브랜드경제학은 제품과 상품에서 더 나아가 문화 분야에 대한 학제적 논의를 진행하는 응용경제학(應用經濟學, applied economics)의 분야이다. 이 책은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 시점에서 브랜드가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에 관해 다룬다. 브랜드라는 개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더불어 여러 분야에 걸친 브랜드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