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감으로 퍼팅하는 시대는 끝났다.” 기준이 생기면, 퍼팅은 다시 시작된다. 퍼팅은 왜 항상 마지막에 무너질까. 왜 잘 들어가던 공이 어느 날은 뜻밖에 짧고, 또 길게 간다. 스트로크, 피팅, 루틴, 거리감.. 다 해봐도 뭔가 빠진 것 같은 사람들. 이 책은 그 빈틈을 채우는 책이다. 감각을 ‘기준’으로 바꾸고, 퍼팅을 다시 설계할 수 있게 만드는 퍼포먼스 매뉴얼이다. • 왜 안 들어갔는지가 아니라, 왜 들어갔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퍼팅. • 감각은 흐려져도,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다. • 스트로크보다 먼저 정렬을, • 거리보다 먼저 캐리 지점을 설계하라. 퍼팅을 잘하는 사람은 단순히 감이 좋은 사람이 아니다. 구조를 아는 사람이다. 이 책은 초보의 막연한 감각부터, 상급자의 디테일한 루틴과 피팅, 그리고 레슨 코치와 피터가 참고할 수 있는 실전 퍼팅 전 과정의 기준을 제공한다. “당신의 퍼팅에도 기준이 있습니까?” 기준이 생기면, 실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