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하 이야기 누구에게나 잘하는 게 있고, 좋아하는 게 있으니까. 남들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나만의 인생을 살면 되는 거다. 그래도,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입혀서는 안 된다. 그렇게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고, 이 세상 많은 이들 중 오로지 자신만 쓸 수 있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