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지천명이라고 하는 50대부터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었구나""하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그림메시지로 지인들에게 SNS로 보내곤 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쌓이니 지인들로 부터 이 그림이야기들을 책으로 출판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들로 저의 그림과 이야기들을 여기에 모았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유익한 그림책으로 기억되길 기원합니다.

지천명이라고 하는 50대부터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었구나""하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그림메시지로 지인들에게 SNS로 보내곤 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쌓이니 지인들로 부터 이 그림이야기들을 책으로 출판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들로 저의 그림과 이야기들을 여기에 모았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유익한 그림책으로 기억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