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성경말씀 꼼꼼히 살펴보기’ 시리즈는, 성도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숙하도록 도우려는 목회자의 열망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성도가 성숙해져야 그 개인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으며,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성경말씀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생각을 바르게 배워야 합니다. (중략) 그래서 ‘성경말씀 꼼꼼히 살펴보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벌레가 된 사람’은, 독자가 자신이 누구인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게 하려고, 성경적 인간론을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책인 ‘다섯 질문과 튤립’에서는 이른바 성경적 구원론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책인 ‘여자의 너울’에서는, 이제껏 우리가 조금씩 부정확하게 알고 있거나 여기저기서 섞어 들어서 혼동하고 있는 말씀들을 바르게 배워봄으로써, 하나님 말씀의 의미를 올바로 깨달아보려고 합니다. 이 책에 실린 성경말씀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익함을 얻는다면, 지은이에게도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이 시리즈에서 사용한 성경 역본은 개역한글판입니다.(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