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주인공이 수학 선생님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과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치유와 배움이 이루어진다. 수학과 인문학을 연결하여 수학이 딱딱하지 않고 자연환경과 사회현상 속에 자연스럽게 활용되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위로받고 격려받고 응원을 받고 싶은 청소년, 그들의 등을 토닥거리고 싶은 교사에게 쉼표와 느낌표를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다. 수포자(수학포기자)인 학생이 '수사자(수학을 사랑하는자)로 변신 가능할까요?'라고 물으며 아이디어를 얻어가길 바란다. '사랑의 미적분 정리'를 읽는 순간 당신도'아하 유레카!!'라고 외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