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그 여름밤, 나에게 너에게』 시집은 저자가 스무 살부터 방송 작가로 일하는 현재까지 꾸준히 썼던 시를 모아 엮은 시집이다. 시는 하루하루가 처음인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의 소재로 '별'이 많이 사용되었는데, '별'은 주로 어떤 상대나 본인을 투영하는 대상으로 사용된다. 어린 마음부터 성장한 마음까지 성장통의 그 내용을 엿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독자들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다. 삶의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삶에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시집이다. 당신이라는 별을 위로하고, 빛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시집! 별들의 시간이 펼쳐질 시간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초대장] 우리 주위는 빛을 내는 별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별을 품고 있죠. 무엇이 우리를 빛나게 만들까요? 어둠이 있기에 별들은 반짝입니다. 수많은 별 중, 당신의 별은 어디에 있나요? 당신의 마음속 별이 어둠 속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껏 반짝일 수 있도록 당신을, 주위를 믿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당신의 별이 눈부시게 빛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