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장태균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진격의 투수』 제7권. 1군에서 생애 첫 승리를 따낸 서른 살의 야구선수 강건마. 기쁨도 잠시, 그와 가족들에게 들이닥친 교통사고로 인해 평행 세계의 또 다른 자신인 강건우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되는데…. 30세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가진 중1의 강건우는 세계 제일의 투수가 되기 위해 그 어떤 시련도 맞서나간다. 완결.

장태균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진격의 투수』 제7권. 1군에서 생애 첫 승리를 따낸 서른 살의 야구선수 강건마. 기쁨도 잠시, 그와 가족들에게 들이닥친 교통사고로 인해 평행 세계의 또 다른 자신인 강건우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되는데…. 30세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가진 중1의 강건우는 세계 제일의 투수가 되기 위해 그 어떤 시련도 맞서나간다.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