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난생처음,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부동산 투자 법칙 “전세 계약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요.” “경매로 낙찰받은 집인데 유치권이 걸려 있네요. 대출도 안 되고 명도도 어렵습니다.” “급하게 매도하려는데 팔리지가 않네요….” 부동산학 교수인 저자는 오랜만에 연락 오는 지인들의 고민이 하나같이 이미 문제가 발생한 뒤의 후속 조치에 관한 것이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 책은 그러한 경험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대부분의 문제들이 거래 전에 기본적인 개념과 절차만 알았더라도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상황들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임대차계약을 하고 내 집 마련이나 전세 사기를 걱정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막하게 느껴지는 부동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 책 《생애 처음 만나는 부동산 교과서》는 집을 구하고 계약하는 기본적인 과정부터, 청약·경매·투자·세금까지 일상 속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부동산 문제 전반을 알기 쉽게 풀어낸 생활 밀착형 실무 입문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