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국 제6동시집 『엄마는 안다』는 〈엄마는 늘 그리움이다〉, 〈동생이 예뻐요〉, 〈가슴으로 우는 엄마〉, 〈아직도 못다 부른 이름〉 등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글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