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일반 경영의 이론과 도서관 현장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 경영의 '법칙'을 50가지로 설정해 본 것이다. 도서관 경영자는 도서관의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도서관의 모든 부문을 총괄 지휘하는 리더의 위치에 서있다. 그만큼 경영자가 바로서야 도서관이 바로 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