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출판사 [북보자기]는 ‘청년,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갈등하며 고민하고 사는가?’ 스스로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면서 MZ 세대에게 삶의 희망을 나누고 싶어 [청년, 대한민국에게 희망을 쓰다]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책의 주인공인 곽태웅과 곽희수 남매는 ‘MZ세대의 갈등과 고민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다양한 영역을 고민하면서, 자신의 갈등 속에 머문 아픔을 희망의 삶으로 살아내고자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먼저, 제1부 개인적 성찰 편은 ‘곽희수’ 작가가 담당했으며 목차내용의 주제는 ‘가정?’ ‘부모?’ ‘임신과 태교?’ ‘육아?’ ‘교육과 직업?’ ‘연애와 결혼?’ ‘섹스?’ ‘사랑?’ ‘행복?’ ‘죽음?’에 관한 단어를 선정했다. 生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의 단어를 작가 자신의 문제와 연결하여 고민했다. 모든 독자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 적용시킬 수 있도록 쉽게 정리되어 있다. 제2부 ‘사회적 성찰’ 편은 ‘곽태웅’ 작가가 담당했다. 목차내용의 주제는 ‘역사?’ ‘철학?’ ‘국가?’ ‘법?’ ‘정치?’ ‘이데올로기?’ ‘자유와 평등?’ ‘언론과 편집?’ ‘종교와 과학?’ ‘평화와 전쟁?’ 10가지를 선정했다. 이 책의 구성은 누구나 읽다보면 통합적으로 사고하게 되면서, 오늘 날 청년들 갈등을 어떻게 고민하면서 일상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쉽게 접근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