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스마트기술의 신규성 여부가 아닌, 우리 생활자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 어떠한 삶을 사는 것이 진정좋은 것인가 등 그랜드 디자인부터 생각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인지 여부를 판명할 필요가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생활자 자신이 필요로 여겨 매력적 가치(기능적 가치, 정서적 가치, 생활 가치 등)의 증대를 느낄 수 있는지 여부가 포인트이다. 생활자로서 어떠한 지역과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하는가? 어떠한 사회자산을 다음 세대에 계승하고 싶은가? 우선, 우리 미래에의 가치관과 의사가 중요한 시점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 파트너 기업도 자전주의와 계열 등을 탈피하여 사용자(시민, 행정) 및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시의 오픈 인프라 조성을 위해서는 개발과 운용을 결합한 스마트시티 검토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시티 기술의 도입 계획 수립에 활용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