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저자는 생활전선에서 물러앉은 이순의 나이에 시작(詩作) 활동에 들어 2009년에 늦깎이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고향인 시골 생활에서 또는 이후의 도시생활에서 얻은 삶의 애환과 사랑, 그리움 등 마음속에 품어온 생각들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다. 소녀시절부터 간직해온 문학적 소양에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의미를 모아 인생의 황혼기에 내어놓는 시집인 만치 속 깊은 사고가 엿보인다.

저자는 생활전선에서 물러앉은 이순의 나이에 시작(詩作) 활동에 들어 2009년에 늦깎이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고향인 시골 생활에서 또는 이후의 도시생활에서 얻은 삶의 애환과 사랑, 그리움 등 마음속에 품어온 생각들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다. 소녀시절부터 간직해온 문학적 소양에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의미를 모아 인생의 황혼기에 내어놓는 시집인 만치 속 깊은 사고가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