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크〉 정시우 기자는 팬데믹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알면 알수록 사건의 배후는 미로의 가운데로 숨어버린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팬데믹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밀을 밝힌다. 음모와 거짓이 주도하는 세상에서 진실을 밝히고 싶은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