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이후부터 1987년까지 저자가 경험한 고통스러운 내용을 기독교의 관점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좋은 정부가 들어서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다. 특별히 원래의 기독교가 〈자발적 공생주의〉임을 잘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