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75만 팔로워가 사랑한 ‘우리 시대의 시인’, 클레오 웨이드가 전하는 ‘내 삶을 사랑으로 채우는 법’ 평단이 주목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길이 말해준 것들(What the Road Said)』의 저자이자 시인, 공공미술 예술가인 클레오 웨이드. 백악관, UN, 하버드 대학교 등에서 여성 건강과 시민권, 커뮤니티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온 활동가이기도 한 그녀가 직접 쓰고 그린 이 그림책은, 유아뿐만 아니라 전 세대의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삽화와 따스하고 풍성한 감성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향해 수많은 희망과 꿈을 노래하는 진심 어린 러브레터입니다. 클레오 웨이드가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이 소중한 삶에서 무엇보다 간절히 바라는 것은 바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곳에 머무는 동안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온전히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이 지구 위에서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그 시간을 당신만의 위대한 모험으로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