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중학생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그 자유로운 기록!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써 내려간 에세이.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통찰로 어른들의 고정관념을 흔들어 놓습니다. 글과 함께 담긴 작가의 그림들은 빵 속 앙금처럼 글의 맛을 더욱 깊게 해 줍니다. 청소년과 어른, 나이를 떠나 생각의 쉼표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책. '생각中2야'를 펼치면 굳은살처럼 굳어진 생각들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