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여성 조각가 5인의 삶과 예술》 김세중미술관 특별기획전 도록 60여 년간 인체 조각으로 인간과 삶을 탐구해온 여성 조각가 5인-김혜원, 김효숙, 윤석남, 이정자, 임송자-의 여정을 담은 전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스스로 예술의 길을 개척한 이들은, 상실과 사랑, 신앙과 자연, 여성의 목소리를 조각으로 새겨냈다. 《여성 조각가 5인의 삶과 예술》은 시대의 한계를 넘어 예술로 자신을 증명한 여성 조각가들에게 바치는 경의이자, 삶과 예술이 맞닿은 감동의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