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도서소개) - 방구석 SNS 모험가 ‘맥스 하머니’의 원.댓글 기록장 - 제목을 보고 문득 떠오른 생각 “시집은 들어봤는데, 댓글집은 뭐지?” 그렇다. 우리 세상에 알려진 책들은 셀 수도 없이 많고 시집 또한 그렇다는 건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렇게나 수많은 장르들이 널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집’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세상이라는 무대앞에 당당히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와 댓글집이 가져다주는 가치에 대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보겠다는 목적 덕분에 이렇게 당당하게 설 수있게 되었으리라. 정말 많은 댓글이 SNS소통망을 수놓고 있으나 사실 SNS라는 가상세계와 진짜 현실이 다르게 보일뿐 댓글만 24시간 내내 들여다보면 우리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일이랑 뭐가 다를게 있냐며 코웃음을 칠 것이다. 이러한 댓글의 현실을 뒤바꾸고 싶던 저자는 한가지 특유의 발상을 하게 되는데... 바로 댓글집을 집필해내는것! 시집은 있는데 왠 댓글집인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