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한국불교학계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한국불교전서의 편찬 사업은 철저한 자료수집과정을 거치면서 총목록을 만들게 되었다. 는 불교전래 이후 신라 원측(613~696)이 쓴「반야심경찬」으로부터 고려의 의천보조를 거쳐 구한말 보정(1861~1930)의 「념불요문과해」에 이르기까지, 불교 저술의 저자 1백 80여명이 남긴 3백여 종의 옛문헌을 집대성했다.

한국불교학계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한국불교전서의 편찬 사업은 철저한 자료수집과정을 거치면서 총목록을 만들게 되었다. 는 불교전래 이후 신라 원측(613~696)이 쓴「반야심경찬」으로부터 고려의 의천보조를 거쳐 구한말 보정(1861~1930)의 「념불요문과해」에 이르기까지, 불교 저술의 저자 1백 80여명이 남긴 3백여 종의 옛문헌을 집대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