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우도 주민이 되기로 했다 (마을 여행공동체를 만든 이방인의 고전분투 정착기)
“여행자가 아니라 주민으로 살아보지 않고서는 섬의 속살을 알 수 없었다.” 이방인으로 우도에 건너가 토착민과 부대끼며 공동체를 만들고, 삶의 자리를 스스로 선택한 한 사람의 기록. 저자는 ‘나는 행복한가, 올바른가, 선한가’라는 세 가지 질문을 붙잡고 여행공동체를 일구는 과정을 일기처럼 담아냈다. 낭만적인 섬의 이미지 대신, 함께 살아가는 관계의 무게와 현...
- Author
- 지혜찬
- Publisher
- 맑은샘
- Published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