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혁명 3 (나만의 십자가)
“이 이야기만은 꼭 세상 밖으로 보내야 한다” 소설가 김탁환이 19세기 암흑기 조선에 일어난‘정해박해’를 통해 다시 묻는 사랑ㆍ믿음ㆍ희망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들 27년간 역사소설과 사회파소설을 오가며 치열하게 창작 활동을 펼쳐온 김탁환 작가가 4년 만에 역사소설로 돌아왔다. 신작 장편소설『사랑과 혁명』(전 3권)은 ‘조선의 암흑기’라 불리던 19세기 초 다...
- 저자
- 김탁환
- 출판사
- 해냄출판사
- 출판일
- 2023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