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긋난 두 운명을 껴안으며(Merangkul Dua Takdir Yang Saling Berpapasan) (한·인니 2인 시집)
한국의 김영수 시인과 인도네시아 센니 수산나 알와실리 시인의 공동시집은 양국 수교 50주년 기념하기 위한 기획시집으로 출간되었다. 따라서 양국의 공동시집 출간은 국제문학 교류차원에서 매우 의미있는 것으로 평가한다. 두 시인의 문학적 성격은 다르지만 그 내면에 포함하고 있는 시적 감각은 한, 인도네시아 독자들에게 상당한 흥미를 느끼게 할 것이다. 또한 양국의...
- 저자
- 김영수^센니 수잔나 알와실라
- 출판사
- 들꽃
- 출판일
- 20241030


































